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사업 10개월 만에 `이과수 취급점'이 1000호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과수 취급점은 기존의 사업을 유지한 채 점포에 청호나이스의 정수기, 공기 청정기, 비데, 연수기 등을 렌탈, 판매할 수 있어 별도의 투자비용 없이 신규 매출이 가능해 사업주들에게 인기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청호나이스 취급점은 점주가 개설을 결심한 뒤 3일 안에 사업이 가능해 절차가 매우 빠르며 전담 지역장이 개설 절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해 준다. 이외에도 매장 전시용 제품, 다양한 형태의 외부 사인물, 18종에 이르는 제품 카다로그 등도 무상 지원된다. 이과수 취급점 모집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청호나이스 I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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