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지사장 에릭 리제)는 10일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인 룰리(Luli) 의 일환으로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룰리 프로그램은 전세계 슈나이더 일렉트릭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전세계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에너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는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구와 양천구의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전북 익산에서 매년 약 15명의 청소년과 새터민 청소년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전기공학과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인턴십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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