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업체 히타치GST가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 사업에 진출한다.
히타치GST코리아(지사장 신동민)는 9일 '라이프스튜디오' 4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외장HDD와 달리 백업 기능 외에도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정리, 관리, 공유 및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받침대를 따로 지원해 공간활용성과 사용 편리성도 강조했다.
라이프스튜디오 제품군은 사용자가 저장해둔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 및 각종 파일 등 디지털 콘텐츠를 바로 저장, 정리, 보호하는 솔루션 그리고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플리커, 피카사 웹 앨범 등과 같은 사진 사이트에 올려진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와도 연동된다. 또 중요한 데이터는 온라인 저장소(용량에 따라 유료로 제공)에 함께 저장해 데이터 안전성을 높였다. 각 제품은 3.5인치, 2.5인치 형태로 250GB부터 최대 2TB까지 용량을 지원한다.
신동민 지사장은 "라이프스튜디오는 기존 히타치GST 제품들이 선보인 신뢰도 높은 스토리지 기능에 사용자 콘텐츠, 온라인콘텐츠에 대한 정리, 관리, 공유를 새롭게 해줄 것"이라며 "기존 외장HDD와 다른 신개념 제품으로 늘어나는 콘텐츠에 대한 고객들 요구를 해결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설명 : 9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스토리지 기업 '히타치 GST'의 신개념 외장하드 제품군인 '라이프스튜디오' 출시회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김동욱기자 gphoto@
히타치GST코리아(지사장 신동민)는 9일 '라이프스튜디오' 4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외장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외장HDD와 달리 백업 기능 외에도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정리, 관리, 공유 및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받침대를 따로 지원해 공간활용성과 사용 편리성도 강조했다.
라이프스튜디오 제품군은 사용자가 저장해둔 사진, 동영상, 음악파일 및 각종 파일 등 디지털 콘텐츠를 바로 저장, 정리, 보호하는 솔루션 그리고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플리커, 피카사 웹 앨범 등과 같은 사진 사이트에 올려진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와도 연동된다. 또 중요한 데이터는 온라인 저장소(용량에 따라 유료로 제공)에 함께 저장해 데이터 안전성을 높였다. 각 제품은 3.5인치, 2.5인치 형태로 250GB부터 최대 2TB까지 용량을 지원한다.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설명 : 9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스토리지 기업 '히타치 GST'의 신개념 외장하드 제품군인 '라이프스튜디오' 출시회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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