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은 지난 6월 급성 심근경색 치료제에 대한 임상3상 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최종제품 허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자료와 안전성 및 유효성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며 "식약청의 품목허가 심사일이 최대 120일인만큼 빠르면 연내 해당 제품의 허가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씨비파미셀은 에프씨비투웰브와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가 동일한 관계회사로 현재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업체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최종제품 허가를 받기 위해 필요한 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자료와 안전성 및 유효성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며 "식약청의 품목허가 심사일이 최대 120일인만큼 빠르면 연내 해당 제품의 허가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씨비파미셀은 에프씨비투웰브와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가 동일한 관계회사로 현재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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