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 여성 3인조 그룹 가비엔제이(사진)가 새 싱글 '그만하자'의 발매를 하루 앞둔 8일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실력파 여성그룹이라는 이미지를 다져왔던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비트가 가미된 신선한 음악에 맞춰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멤버들은 트렌디하고 성숙한 스타일의 올블랙 의상과 전에 시도한 적 없던 헤어 스타일로 강하고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이번 자켓 촬영은 비ㆍ아이비ㆍ이기찬ㆍ 왁스 등의 사진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이재윤 작가가 맡아, 패션화보의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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