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지역채널 ch4서
서울지역 유소년 야구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10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구의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씨앤앰과 서울시 야구협회가 매년 공동 주최한다.
오후 3시 어린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린 후에는 4회 대회 3위팀 효제초등학교와 최근 전력이 급상승해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꼽히는 사당초등학교의 개막전이 진행된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10월 1일 결승전 및 폐막식까지 총 24개 학교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야구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씨앤앰미디어원과 MBC SPORTS+가 방송 주관을 맡았으며, 개막전과 결승전은 씨앤앰 지역채널인 C&M ch4와 MBC SPORTS+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된다. 또한 C&M ch4는 8강전과 4강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당일 경기결과와 하이라이트는 씨앤앰 뉴스(매일 오후 6시)를 통해 알려준다.
오규석 씨앤앰 사장은 "씨앤앰은 야구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지원해왔고,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야구대회에 참가했던 꿈나무들이 이제 프로야구에 진출하기 시작했다"며 "이 선수들이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이끌어 갈 기둥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서울지역 유소년 야구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10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구의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씨앤앰과 서울시 야구협회가 매년 공동 주최한다.
오후 3시 어린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린 후에는 4회 대회 3위팀 효제초등학교와 최근 전력이 급상승해 이번 대회 다크호스로 꼽히는 사당초등학교의 개막전이 진행된다. 개막전을 시작으로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10월 1일 결승전 및 폐막식까지 총 24개 학교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야구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씨앤앰미디어원과 MBC SPORTS+가 방송 주관을 맡았으며, 개막전과 결승전은 씨앤앰 지역채널인 C&M ch4와 MBC SPORTS+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된다. 또한 C&M ch4는 8강전과 4강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당일 경기결과와 하이라이트는 씨앤앰 뉴스(매일 오후 6시)를 통해 알려준다.
오규석 씨앤앰 사장은 "씨앤앰은 야구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지원해왔고,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야구대회에 참가했던 꿈나무들이 이제 프로야구에 진출하기 시작했다"며 "이 선수들이 우리나라 프로야구를 이끌어 갈 기둥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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