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기업 젠자임코리아는 노바티스 출신의 배경은(40ㆍ사진)씨를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배 대표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삶과 희망을 전한다는 기업의 목표가 한국에서 더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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