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내 동물원 조성 공사장 근처 웅덩이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공공 근로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50~60대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발견 당시 등산복 차림이었고,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변사자의 지문을 채취, 신원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50~60대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발견 당시 등산복 차림이었고,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변사자의 지문을 채취, 신원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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