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2일 서울 서초로얄프라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공단가족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임 임직원 8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3월 입사한 청년인턴 26명 중 계약기간을 채운 2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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