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관리 전문브랜드 오랄-비는 이달 중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오랄-비 치과병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병원은 어린이들이 직접 치과의사 복장으로 충치를 직접 치료 및 자신의 치아를 관찰 하는 등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올바른 양치법, 치실 사용법, 구강건강 관리법 등의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치과의사 직업을 체험하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과의 감성적 교감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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