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8월 인도에서 17.2%의 판매 신장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타임즈오브인디아와 힌두스탄타임즈 등은 업계 자료를 인용, 지난달 자동차 업계 판매현황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만8천601대의 차량을 판매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17.2% 성장했으며 마루티 스즈키에 이어 시장 점유율 2위를 달렸다. 마루티 스즈키는 6만9천961대를 팔아 업계 1위를 유지하면서 32.5%의 판매 증가 율을 나타냈다.
타타 모터스가 2만5천196대를 판매해 업계 3위에 올랐으며 같은 기간 45.1%의 성장 율을 보여 현대자동차를 위협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마힌드라&마힌드라는 2만2천201대를 팔며 25% 성장률을 보였다.
8월 최고 성장률을 나타낸 업체는 포드 인디아로 7천925대를 판매해 지난해 2천476대에 비해 무려 220.1%나 늘어났다.
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만8천601대의 차량을 판매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17.2% 성장했으며 마루티 스즈키에 이어 시장 점유율 2위를 달렸다. 마루티 스즈키는 6만9천961대를 팔아 업계 1위를 유지하면서 32.5%의 판매 증가 율을 나타냈다.
타타 모터스가 2만5천196대를 판매해 업계 3위에 올랐으며 같은 기간 45.1%의 성장 율을 보여 현대자동차를 위협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마힌드라&마힌드라는 2만2천201대를 팔며 25% 성장률을 보였다.
8월 최고 성장률을 나타낸 업체는 포드 인디아로 7천925대를 판매해 지난해 2천476대에 비해 무려 220.1%나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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