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는 최근 급속히 보급되고 있는 캡슐형 내시경 관련 안전한 사용을 위해 `캡슐형 내시경의 올바른 사용 홍보 리플렛'을 전국에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장폐색, 장협착증이 의심되는 환자, 임산부, 유아, 인공심장박동기 등의 이식형 전자의료기기 삽입한 사람, 삼키는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 등은 사용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한편, 캡슐형 내시경은 알약 형태의 크기로 물과 함께 한번에 삼키므로 구토 등의 고통이 수반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소장질환을 진단하는 데 점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허우영기자 yenny@
자료에 따르면 장폐색, 장협착증이 의심되는 환자, 임산부, 유아, 인공심장박동기 등의 이식형 전자의료기기 삽입한 사람, 삼키는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 등은 사용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한편, 캡슐형 내시경은 알약 형태의 크기로 물과 함께 한번에 삼키므로 구토 등의 고통이 수반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소장질환을 진단하는 데 점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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