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보해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인 `프리마베라 P6 애널리틱스'를 1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리포팅을 통한 예외관리 기능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사 수준의 리포팅, 프로젝트 동향 및 이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시보드에서 바로 오라클의 프리마베라 P6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 솔루션과 연결해 근본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또 80개 이상의 표준 분석 방식이 내장돼 있어 전략의 목표와 일치하지 않거나 예산을 초과하거나 성과가 저조한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식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이 솔루션은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리포팅을 통한 예외관리 기능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사 수준의 리포팅, 프로젝트 동향 및 이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시보드에서 바로 오라클의 프리마베라 P6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 솔루션과 연결해 근본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또 80개 이상의 표준 분석 방식이 내장돼 있어 전략의 목표와 일치하지 않거나 예산을 초과하거나 성과가 저조한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식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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