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친환경 하드디스크 `에코그린` 시리즈의 새모델 `에코그린F4`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코그린F4`는 할로겐족 화합물이 포함되지 않은 회로기판을 사용하면서 디스크 한장 당 저장용량을 667기가바이트(GB)로 개선해 업계 최고밀도를 구현했다.
데이터 읽기 쓰기 성능은 기존 제품 대비 19% 이상 향상됐고 소비전력은 최고 24%까지 줄어들었다.
`에코그린F4`는 오는 9월부터 국내와 미주, 유럽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유통될 예정이다.
`에코그린F4`는 할로겐족 화합물이 포함되지 않은 회로기판을 사용하면서 디스크 한장 당 저장용량을 667기가바이트(GB)로 개선해 업계 최고밀도를 구현했다.
데이터 읽기 쓰기 성능은 기존 제품 대비 19% 이상 향상됐고 소비전력은 최고 24%까지 줄어들었다.
`에코그린F4`는 오는 9월부터 국내와 미주, 유럽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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