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기업용 테이프 스토리지 솔루션 `스토리지텍 테이프 라이브러리 및 드라이브'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이번에 출시된 스토리지텍 테이프 라이브러리 및 드라이브가 이기종 데이터를 보호ㆍ통합 및 장기간 동안 보존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군에 포함된 `스토리지텍 SL8500 모듈러 라이브러리 시스템'이 기존 7만 개에서 10만 개의 테이프 슬롯까지 확장했고 최고 150PB의 용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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