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에이티넘파트너스가 유전체의학연구소의 '아시안 1000 게놈 프로젝트'에 3년간 총 30억원을 기부키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 10개국, 총 1000명에 대한 유전정보를 분석해 아시아인의 개인별 맞춤의료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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