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7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젠트로 변무원) 대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변 대표는 200여 건의 특허등록(회사 포함)을 보유한 기능인 출신 발명가이자 사업가로 2001년 제36회 발명의 날에는 발명대왕상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고, 지난 2월에는 특허청의 기업 우수 특허 연구자로 선정돼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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