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김우경)은 병원 노조가 환자들을 위해 바자회를 통해 모은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소아환아 및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가장을 위한 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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