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지역암센터는 21일 지역주민과 환자 가족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릴레이 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지역암센터 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방암의 증상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해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이 강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암 극복을 위해서는 건강생활 실천과 조기진단 등 국민 암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부산지역암센터 별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방암의 증상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해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등이 강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암 극복을 위해서는 건강생활 실천과 조기진단 등 국민 암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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