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ㆍ회장 이근협)는 정보통신 표준화 상호협력과 공조를 위해 TTA와 북미전기전자기술표준협회(IEEE-SA)간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TTA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MOU 체결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국내 와이브로 기술이 반영된 `IEEE 802.16m` 표준을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IMT-Advanced` 표준으로 채택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양 협회는 이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공동 제안했다.
TTA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현재 활발하게 진행 중인 IEEE 802.15 WBAN 등 무선통신 분야 국제표준에 국내기술을 보다 많이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의 정보통신 표준화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TTA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MOU 체결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국내 와이브로 기술이 반영된 `IEEE 802.16m` 표준을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IMT-Advanced` 표준으로 채택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양 협회는 이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공동 제안했다.
TTA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현재 활발하게 진행 중인 IEEE 802.15 WBAN 등 무선통신 분야 국제표준에 국내기술을 보다 많이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의 정보통신 표준화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