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청(경기도2청)은 8월3일부터 20일까지 5차례에 걸쳐 경기북부 중소기업 순회 간담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2청은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듣고 신규사업 발굴과 농산물 유통 및 판로 개척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번째 일정으로 7월29일 경기도 전체 막걸리, 장단콩, 잣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열린다.
권역별 간담회는 8월3일 남양주권(남양주.가평.구리)을 시작으로 10일 고양권(고양), 13일 양주권(양주.동두천.의정부), 17일 포천권(포천.연천), 20일 파주권(파주)에서 각각 열린다. 경기도2청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9월 문을 여는 제2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실행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권역별 간담회는 8월3일 남양주권(남양주.가평.구리)을 시작으로 10일 고양권(고양), 13일 양주권(양주.동두천.의정부), 17일 포천권(포천.연천), 20일 파주권(파주)에서 각각 열린다. 경기도2청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9월 문을 여는 제2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실행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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