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참석하지도 않은 파티 때문에 벌금을 낼 처지에 놓였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마돈나의 영국 런던 자택에서 지난 6월27일 소란스러운 파티가 벌어져 이웃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마돈나는 이 건물의 공동소유주로 이름이 올라 있으나 최근에는 런던에 머물지 않았고 파티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는 마돈나의 스태프들이 음악을 크게 틀어 놓는 등 소란스러운 파티를 벌이고 있었고 경찰은 `고성방가`로 간주,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법원 판결에 따라 마돈나는 최고 5000파운드(약 926만원)의 벌금을 물 수 있다.
문화일보=이동현기자 offramp@munhwa.com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마돈나의 영국 런던 자택에서 지난 6월27일 소란스러운 파티가 벌어져 이웃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마돈나는 이 건물의 공동소유주로 이름이 올라 있으나 최근에는 런던에 머물지 않았고 파티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는 마돈나의 스태프들이 음악을 크게 틀어 놓는 등 소란스러운 파티를 벌이고 있었고 경찰은 `고성방가`로 간주,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법원 판결에 따라 마돈나는 최고 5000파운드(약 926만원)의 벌금을 물 수 있다.
문화일보=이동현기자 offramp@munhwa.co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