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ㆍ마케팅 전략 솔루션 공급
한국후지쯔(대표 김방신)는 미국 디맨텍과 파트너십을 맺고 유통 및 생활 소비재(CPG) 업계를 대상으로 디맨텍의 판매ㆍ마케팅 전략 솔루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소비자지향 판매ㆍ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열고 디맨텍 제품과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디맨텍 솔루션은 수학적 알고리즘, 통계모델 등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유통 매장의 모든 가격을 최적화해 수요와 관련된 과거 데이터를 활용, 가격변화와 같이 마케팅 수단의 변화에 따른 제품 수요를 예측해준다.

김방신 한국후지쯔 대표는 "유통IT시장에서 30여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글로벌 후지쯔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풍부한 인력, 다양한 경험, 세계 최고의 솔루션을 결합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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