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스마트폰에서 시세조회 및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웹(m.truefriend.com)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없이 스마트폰에 내장돼 있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국내외 주요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속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고객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등록돼 있는 관심종목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조회할 수 있다.

또 트위터와 연동을 통해 실시간 투자방송을 제공, 한층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다음달 초부터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주식과 주식워런트증권(ELW)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뿐만 아니라 선물옵션과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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