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한빛소프트, 엠게임 등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기대작들의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한빛소프트는 9일 오전 11시부터 `미쏘스'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미쏘스는 빌로퍼와 `디아블로2' 제작팀 출신이 주축이 된 플래그십스튜디오에서 개발을 시작한 제품이다. 해당 스튜디오가 재정난으로 파산한 후 한빛소프트가 관련 권리를 인수해 국내 개발인력들이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게임이다. 유명게임 디아블로 시리즈의 향수를 느끼게 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게임은 블루아이소프트가 개발중인 캐주얼게임 `애니멀 워리어즈'의 2차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동물캐릭터를 선택, 대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엠게임은 7월 중 해당 게임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 넥스트플레이가 제작중인 캐주얼 롤플레잉게임 `펀치몬스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엔씨의 2010년 첫 신작으로, 다양한 전투 패턴과 시스템을 선보이는 게임이다. 엔씨소프트가 넥스트플레이와 함께 개발작업에 참여해 개발사와 제작공정을 공유한 게임이다.
서정근기자 antilaw@
한빛소프트는 9일 오전 11시부터 `미쏘스'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미쏘스는 빌로퍼와 `디아블로2' 제작팀 출신이 주축이 된 플래그십스튜디오에서 개발을 시작한 제품이다. 해당 스튜디오가 재정난으로 파산한 후 한빛소프트가 관련 권리를 인수해 국내 개발인력들이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게임이다. 유명게임 디아블로 시리즈의 향수를 느끼게 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게임은 블루아이소프트가 개발중인 캐주얼게임 `애니멀 워리어즈'의 2차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동물캐릭터를 선택, 대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엠게임은 7월 중 해당 게임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 넥스트플레이가 제작중인 캐주얼 롤플레잉게임 `펀치몬스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게임은 엔씨의 2010년 첫 신작으로, 다양한 전투 패턴과 시스템을 선보이는 게임이다. 엔씨소프트가 넥스트플레이와 함께 개발작업에 참여해 개발사와 제작공정을 공유한 게임이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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