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이 중단된지 오는 12일로 2년째를 맞지만, 관광재개에 대한 희망의 빛은 더욱 희미해지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현대아산 관광경협본부 사무실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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