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발생된 과잉유동성이 어떻게 버블폭탄으로 변모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본 경제가 버블 붕괴로 경험했던 이른 바 '잃어버린 10년'을 피부로 느낀 저자는 버블폭탄의 역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말해준다. 특히 탄소세 등 환경 분야는 물론 중국을 비롯한 신흥 개발 도상국에서도 버블 조짐이 보인다고 진단한다.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버블의 역습/구미노 히데오 지음/한스미디어 펴냄/260쪽/1만3000원
기업 보안담당 실무자나 네트워크 관리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봐야할 책. 현장 전문가들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리버스 엔지니어링, 무선 네트워크 점검, 웹 애플리케이션 점검 등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이론을 정리했다.
◇크래커 잡는 명탐정 해커/A3Security 지음/성안당 펴냄/296쪽/1만8000원
워런 버핏, 빌 게이츠, U2의 보노, CNN의 테드 터너,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이들은막대한 개인재산을 기부해 공동체의 구원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박애자본주의자로 불릴 만한 인물들이다. 저자는 이들의 기부 철학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이타주의'라는 자본주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박애자본주의/매튜 비숍, 마이클 그린 지음/사월의책 펴냄/504쪽/1만8000원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버블의 역습/구미노 히데오 지음/한스미디어 펴냄/260쪽/1만3000원
기업 보안담당 실무자나 네트워크 관리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봐야할 책. 현장 전문가들이 각자의 강점을 살려 리버스 엔지니어링, 무선 네트워크 점검, 웹 애플리케이션 점검 등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인 이론을 정리했다.
◇크래커 잡는 명탐정 해커/A3Security 지음/성안당 펴냄/296쪽/1만8000원
워런 버핏, 빌 게이츠, U2의 보노, CNN의 테드 터너,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이들은막대한 개인재산을 기부해 공동체의 구원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박애자본주의자로 불릴 만한 인물들이다. 저자는 이들의 기부 철학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이타주의'라는 자본주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박애자본주의/매튜 비숍, 마이클 그린 지음/사월의책 펴냄/504쪽/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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