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식 교보다솜이지원팀장 인터뷰
■ 2010 뉴 희망 프로젝트 ‘상생’
2. 상생 현장을 간다- 기업별 사례
(20) 교보생명
"인간가치를 존중하는 휴머니즘이 기본정신인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ㆍ돈ㆍ지식의 결핍으로 역경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사회공헌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는 홍상식 교보다솜이지원팀장은 보험 사업이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극복하도록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만 보더라도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환자들에게 무료간병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회복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저소득 여성가구주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경제적 자립까지 돕고 있다는데 의미를 뒀다. 간병인력의 사회진출을 통해 사회적 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회사가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사회적으로 나눔 재생산이라는 효과를 낳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지속적인 지원제도(안전망)도 견인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팀장은 "일회성의 시혜적인 도움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 2010 뉴 희망 프로젝트 ‘상생’
2. 상생 현장을 간다- 기업별 사례
(20) 교보생명
"인간가치를 존중하는 휴머니즘이 기본정신인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ㆍ돈ㆍ지식의 결핍으로 역경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사회공헌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을 총괄하는 홍상식 교보다솜이지원팀장은 보험 사업이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극복하도록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회사가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사회적으로 나눔 재생산이라는 효과를 낳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지속적인 지원제도(안전망)도 견인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팀장은 "일회성의 시혜적인 도움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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