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1일 "삼성의 스마트TV는 현지 실정에 맞는 로컬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고 제공하는 전략으로 구글TV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앱스 콘테스트 2010 for 인터넷 TV` 시상식에 참석,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구글은 서비스 자체가 미국 중심이고 구글TV도 자기들이 만든 게이트를 통해서만 디스플레이하도록 만들었다"며 스마트TV 시장에서 구글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윤 사장은 "TV는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달리 가족들이 거실에 모여앉아 보는 매체인 만큼 TV용 애플리케이션도 스마트폰용과는 달라야 한다"면서 "삼성은 각 지역에 특화된 로컬콘텐츠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120여개의 TV용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수백개 수준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3D(입체영상) TV와 관련한 질문에는 "3D TV는 직접 보고 사셔야 한다"면서 "직접 보면 삼성과 타사 제품의 화질에서 확실한 차이가 나며 이는 일본업체 제품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3D TV용 패널 수급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8월쯤 되면풀린 것으로 보며 올 목표치인 260만대 판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현재 미국3D TV 시장에서 삼성의 시장점유율이 94%일 정도로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럽위기와 관련해서는 이미 2008년부터 충분히 대비를 해왔기 때문에 영향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타사와 달리 삼성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 앱스 콘테스트 2010 for 인터넷 TV` 시상식에 참석,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구글은 서비스 자체가 미국 중심이고 구글TV도 자기들이 만든 게이트를 통해서만 디스플레이하도록 만들었다"며 스마트TV 시장에서 구글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윤 사장은 "TV는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달리 가족들이 거실에 모여앉아 보는 매체인 만큼 TV용 애플리케이션도 스마트폰용과는 달라야 한다"면서 "삼성은 각 지역에 특화된 로컬콘텐츠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120여개의 TV용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수백개 수준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3D(입체영상) TV와 관련한 질문에는 "3D TV는 직접 보고 사셔야 한다"면서 "직접 보면 삼성과 타사 제품의 화질에서 확실한 차이가 나며 이는 일본업체 제품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3D TV용 패널 수급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8월쯤 되면풀린 것으로 보며 올 목표치인 260만대 판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현재 미국3D TV 시장에서 삼성의 시장점유율이 94%일 정도로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유럽위기와 관련해서는 이미 2008년부터 충분히 대비를 해왔기 때문에 영향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타사와 달리 삼성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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