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대표 은유진)는 서울 양재동 인근의 통합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상 6층 규모의 통합사옥에는 SGA 모회사를 비롯해 3개 계열회사의 임직원 300여명이 들어가게 된다. 'SGA 통합보안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통합보안솔루션본부, 통합보안 SI사업본부 등이 입주하며 사옥 1층에 '침해사고 대응센터'를 마련해 불시에 나타나는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를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은유진 SGA 대표는 "임직원들이 같은 건물로 결집돼 시너지를 높이고 비즈니스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 사옥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하반기에는 더욱 강화된 조직일체감으로 705억원 매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사진 :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SGA 통합사옥.
지상 6층 규모의 통합사옥에는 SGA 모회사를 비롯해 3개 계열회사의 임직원 300여명이 들어가게 된다. 'SGA 통합보안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통합보안솔루션본부, 통합보안 SI사업본부 등이 입주하며 사옥 1층에 '침해사고 대응센터'를 마련해 불시에 나타나는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를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은유진 SGA 대표는 "임직원들이 같은 건물로 결집돼 시너지를 높이고 비즈니스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 사옥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하반기에는 더욱 강화된 조직일체감으로 705억원 매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사진 :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SGA 통합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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