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염원하며 연예계 스타들도 26일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오후 9시부터 10시40분까지 목동 SBS 사옥 1층에서는 가수 김창렬, 탤런트 양정아의 진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전 '고 코리아(GO KOREA)'가 열린다. 가수 클론, 슈퍼키드, 박미경, BMK, 트랜스픽션, 인피니트, NS 윤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SBS러브FM(103.5㎒)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 생중계된다. SBS TV는 오후 8시50분부터 9시50분까지 강남 영동대로와 서울광장, 올림픽 공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잇는 응원전 '승리의 함성'을 방송한다.
강남 영동대로에서는 개그맨 김용만과 윤현진 아나운서가, 올림픽공원에서는 리포터 조영구 리포터가 각각 생생한 응원현장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 현장에는 그룹 2PM과 2AM, 가수 인순이와 조PD, 트랜스 픽션, 더 크랙, 아이돌 연합팀(ZE:A, 레인보우, F.CUZ, Sister)이 출동해, '대~한민국'을 외친다.
앞서 열린 세번의 한국전에서도 몸을 불사르는 응원전을 펼친 가수 김장훈과 싸이, MC몽은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열리는 응원전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참여해 한국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한다.
그룹 노브레인과 옐로우몬스터즈, 햄은 오후 7시부터 서울경마공원에서, 같은 시간 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는 에프엑스, 코요태, 제국의 아이들 등이 각각 콘서트와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또 서울 여의도 너른들판에서는 윤도현밴드와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스위밍피쉬 등이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서울종합예술학교 부학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최란은 이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패션쇼와 비보이 공연 등을 이날 오후 강남 영동대로에서 펼치고, 영화 '포화속으로'의 차승원, 최승현, 김승우 등은 부산에서 극장 무대 인사 뒤 함께 축구를 관람하며 응원에 나선다.
오후 9시부터 10시40분까지 목동 SBS 사옥 1층에서는 가수 김창렬, 탤런트 양정아의 진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전 '고 코리아(GO KOREA)'가 열린다. 가수 클론, 슈퍼키드, 박미경, BMK, 트랜스픽션, 인피니트, NS 윤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SBS러브FM(103.5㎒)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 생중계된다. SBS TV는 오후 8시50분부터 9시50분까지 강남 영동대로와 서울광장, 올림픽 공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잇는 응원전 '승리의 함성'을 방송한다.
강남 영동대로에서는 개그맨 김용만과 윤현진 아나운서가, 올림픽공원에서는 리포터 조영구 리포터가 각각 생생한 응원현장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 현장에는 그룹 2PM과 2AM, 가수 인순이와 조PD, 트랜스 픽션, 더 크랙, 아이돌 연합팀(ZE:A, 레인보우, F.CUZ, Sister)이 출동해, '대~한민국'을 외친다.
앞서 열린 세번의 한국전에서도 몸을 불사르는 응원전을 펼친 가수 김장훈과 싸이, MC몽은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열리는 응원전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참여해 한국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한다.
그룹 노브레인과 옐로우몬스터즈, 햄은 오후 7시부터 서울경마공원에서, 같은 시간 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는 에프엑스, 코요태, 제국의 아이들 등이 각각 콘서트와 함께 응원전을 펼친다.
또 서울 여의도 너른들판에서는 윤도현밴드와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스위밍피쉬 등이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서울종합예술학교 부학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최란은 이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패션쇼와 비보이 공연 등을 이날 오후 강남 영동대로에서 펼치고, 영화 '포화속으로'의 차승원, 최승현, 김승우 등은 부산에서 극장 무대 인사 뒤 함께 축구를 관람하며 응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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