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멤버 선예의 부친상으로 '원더걸스 월드 투어'의 하와이 공연을 연기한다고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원더걸스의 하와이 공연은 애초 25-26일(현지시간) 잡혔지만 다음 달 16-17일로 미뤄진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의 모든 멤버가 25일 오전 미국에서 귀국해 선예와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며 "원더걸스의 투어는 29일 캐나다 밴쿠버 공연부터 재개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