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학연구원 침구경락연구센터(센터장 최선미)는 안구건조증 임상연구를 위해 관련 환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로, 평소에 눈의 뻑뻑함, 가려움, 이물감, 눈충혈 등 안구건조증과 관련된 증상이 있거나 안과에서 안구건조증 진단을 받은 사람이면 된다. 참가자에겐 침치료 및 안과검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참가자는 주 3회(4주간) 모두 12회에 걸쳐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동신대 광주한방병원, 동국대 일산한방병원 등 세 기관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로, 평소에 눈의 뻑뻑함, 가려움, 이물감, 눈충혈 등 안구건조증과 관련된 증상이 있거나 안과에서 안구건조증 진단을 받은 사람이면 된다. 참가자에겐 침치료 및 안과검사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
참가자는 주 3회(4주간) 모두 12회에 걸쳐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동신대 광주한방병원, 동국대 일산한방병원 등 세 기관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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