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기업 육성ㆍ녹색신성장 분야 집중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창업 초기기업 및 녹색ㆍ신성장동력 분야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130억원 규모의 `제2차 모태조합 출자사업'을 통해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되는 조합은 창업 초기기업을 비롯해 녹색ㆍ신성장산업 육성, 해외기업 M&A조합 결성지원, 특허기술의 사업화, 영화ㆍ방송통신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집중 출자될 예정이다.
특히 1인 창조기업 육성 등 창업 초기기업의 펀드결성에 총액의 70%를 출자하게 된다. 또 해외기업의 M&A를 지원할 수 있는 해외 중소기업 M&A펀드가 새로 출자사업 분야에 포함되며 비드라마 방송콘텐츠 및 영화분야에 대한 투자 지원확대를 위해 각각 100억원(방송발전기금), 110억원(영화발전기금)의 신규자금을 모태펀드에 투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정책금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성한 1200억원 규모의 일자리창출펀드 운용사를 선정한다.
일자리창출펀드 중 1000억원은 일자리창출 효과가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주요 투자대상으로 하는 펀드에 투입되며 나머지 200억원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출자될 예정이다.
한편 중기청은 이번 2차 모태조합 출자사업부터 신설 창투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립 후 5년 미만으로 모태펀드로부터 출자받은 사실이 없는 창투사도 신설 창투사의 범위에 포함시켜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요건을 완화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창업 초기기업 및 녹색ㆍ신성장동력 분야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2130억원 규모의 `제2차 모태조합 출자사업'을 통해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되는 조합은 창업 초기기업을 비롯해 녹색ㆍ신성장산업 육성, 해외기업 M&A조합 결성지원, 특허기술의 사업화, 영화ㆍ방송통신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집중 출자될 예정이다.
특히 1인 창조기업 육성 등 창업 초기기업의 펀드결성에 총액의 70%를 출자하게 된다. 또 해외기업의 M&A를 지원할 수 있는 해외 중소기업 M&A펀드가 새로 출자사업 분야에 포함되며 비드라마 방송콘텐츠 및 영화분야에 대한 투자 지원확대를 위해 각각 100억원(방송발전기금), 110억원(영화발전기금)의 신규자금을 모태펀드에 투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정책금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성한 1200억원 규모의 일자리창출펀드 운용사를 선정한다.
한편 중기청은 이번 2차 모태조합 출자사업부터 신설 창투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립 후 5년 미만으로 모태펀드로부터 출자받은 사실이 없는 창투사도 신설 창투사의 범위에 포함시켜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요건을 완화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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