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ㆍ픽사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사진)가 오는 8월5일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1995년과 1999년에 개봉된 '토이 스토리' 시리즈 1,2편은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들어진 깜찍한 캐릭터들과 기발한 상상력,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등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토이 스토리 2' 이후 11년 만에 만들어진 '토이 스토리 3'는 픽사 최고의 기술력과 창의성이 집결된 작품이다.
풀 3D CG로 제작된 이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재미에 감동까지 더했다.
대학생이 된 앤디는 정든 장난감 친구들과 이별을 준비 중이다. 덕분에 우디와 버즈를 비롯한 장난감 친구들은 무시무시한 아이들의 손에 들어갈 운명이 된다. 그러나 우디와 버즈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1, 2편을 연출한 존 라세터 감독이 제작한 3편은 '월―E'와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상을 두 번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과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마이클 안트가 각본을 썼다. 또 '토이 스토리 2'와 '니모를 찾아서'의 공동 연출자인 리 언크리치가 감독을 맡았다.
1,2편에서도 각각 우디와 버즈의 목소리 연기를 펼쳤던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같은 역을 연기했으며, 마이클 키튼, 우피 골드버그, 티모시 달튼, 보니 헌트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장난감 군단'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김구철기자
1995년과 1999년에 개봉된 '토이 스토리' 시리즈 1,2편은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들어진 깜찍한 캐릭터들과 기발한 상상력,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등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토이 스토리 2' 이후 11년 만에 만들어진 '토이 스토리 3'는 픽사 최고의 기술력과 창의성이 집결된 작품이다.
풀 3D CG로 제작된 이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재미에 감동까지 더했다.
1, 2편을 연출한 존 라세터 감독이 제작한 3편은 '월―E'와 '니모를 찾아서'로 아카데미상을 두 번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과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마이클 안트가 각본을 썼다. 또 '토이 스토리 2'와 '니모를 찾아서'의 공동 연출자인 리 언크리치가 감독을 맡았다.
1,2편에서도 각각 우디와 버즈의 목소리 연기를 펼쳤던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같은 역을 연기했으며, 마이클 키튼, 우피 골드버그, 티모시 달튼, 보니 헌트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장난감 군단'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김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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