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일본 NTT 그룹이 추진 중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웹 운영체제(OS) 솔루션인 `비즈데스크`(BizDesk) 서비스에 웹 오피스 솔루션인 `씽크프리 서버`를 공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즈데스크는 PC와 휴대전화로 서비스에 접속해 전자우편과 문서파일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웹 OS 솔루션이다. 한컴은 비즈데스크에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자유롭게 오피스 문서를 작성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웹오피스 응용프로그램개발환경(API) 서버 솔루션인 씽크프리 서버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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