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H카드, 통신ㆍ교통요금 등 할인혜택 제공
KT(회장 이석채)는 NH카드와 함께 8일부터 통신요금, 장보기, 교통요금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쿡-채움 라이브'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카드사용실적에 따른 적립금으로 당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은 하나로클럽ㆍ마트ㆍ신토불이 매장 이용시 5% 할인(건당 최고 5000원, 일 1회), 버스나 지하철 이용요금 5% 할인(월 최고 5000원), KT 통신요금을 5∼1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생활비 절약형 카드다.
KT의 쿡(QOOK) 상품 신규고객이 이 제휴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가입 상품에 따라 7000원에서 2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해당상품 1년 이상 약정고객으로 개통월로부터 3년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KT 고객이 제휴카드로 이체를 신청할 경우에는 최고 5000원을 할인 받는다.
KT와 농협은 지난달 27일 금융&통신, 융통, 사회공헌, 기타 협력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번 '쿡-채움 라이브' 카드는 금융&통신 융합의 일환이다.
강희종기자 mindle@
◆사진설명 : KT가 NH카드와 함께 8일부터 통신요금, 장보기, 교통요금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쿡-채움 라이브' 제휴카드.
KT(회장 이석채)는 NH카드와 함께 8일부터 통신요금, 장보기, 교통요금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쿡-채움 라이브'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카드사용실적에 따른 적립금으로 당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은 하나로클럽ㆍ마트ㆍ신토불이 매장 이용시 5% 할인(건당 최고 5000원, 일 1회), 버스나 지하철 이용요금 5% 할인(월 최고 5000원), KT 통신요금을 5∼1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생활비 절약형 카드다.
KT의 쿡(QOOK) 상품 신규고객이 이 제휴카드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가입 상품에 따라 7000원에서 2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해당상품 1년 이상 약정고객으로 개통월로부터 3년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KT 고객이 제휴카드로 이체를 신청할 경우에는 최고 5000원을 할인 받는다.
KT와 농협은 지난달 27일 금융&통신, 융통, 사회공헌, 기타 협력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번 '쿡-채움 라이브' 카드는 금융&통신 융합의 일환이다.
강희종기자 mindle@
◆사진설명 : KT가 NH카드와 함께 8일부터 통신요금, 장보기, 교통요금에 대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쿡-채움 라이브' 제휴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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