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속에도 `나홀로 활황`을 누렸던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단기간 가격상승에 따른 관망세로 주춤거리고 있다.
6일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 부산지사에 따르면 봄 이사철이 끝난 4월말 이후 부산지역 부동산 매매 및 전세가격은 변동폭은 0.1% 미만으로 단기 가격급등에따른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사하구가 0.22%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18%, 사상구 0.16%, 부산진구 0.15%, 중구 0.12%, 남구와 연제구 0.11%, 동구 0.08%, 수영구, 기장군 0.05%, 해운대구.동래구 0.04%, 금정구 0.03%의 상승세를 보였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사하구의 경우 괴정동 극동스타클래스 109㎡가 500만원 올랐고, 다대동 롯데캐슬몰운대 81.5㎡가 150만원, 신평동 현대 105.7㎡가 250만원, 신익강변타운 109㎡가 250만원 상승했다.
북구는 구포동 현대 105.7㎡가 250만원 올랐고, 덕천동 벽산 115.7㎡ 250만원, 만덕동 현대 105.7㎡ 350만원, 금곡동 유림2차 112.3㎡ 250만원 상승했다.
이 같은 변동폭은 올해 1분기 사하구가 6.01%, 사상구가 4.89% 상승하면서 전국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제자리 걸음 수준으로,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가파르게 오르던 전세가격도 이사철이 끝난 지난달부터 상승세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지역별 전세가 변동폭은 해운대구가 0.19%로 가장 많이 올랐고 사하구 0.18%, 남구와 동래구, 북구 각각 0.09%, 수영구와 동구 각각 0.08%, 연제구와 기장군 각각0.05%, 금정구 0.02%, 부산진구 0.01%의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주춤거리고 있는 것은 봄 이사철이 지나면서 수요자들이 줄어든데다 매물 부족현상도 여전히 계속되면서 거래자체가 크게 줄어든 때문"이라며 "여기에다 올 하반기 부산지역 신규입주 물량이 증가할 예정으로 있어 부동산 관망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6일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 부산지사에 따르면 봄 이사철이 끝난 4월말 이후 부산지역 부동산 매매 및 전세가격은 변동폭은 0.1% 미만으로 단기 가격급등에따른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사하구가 0.22%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18%, 사상구 0.16%, 부산진구 0.15%, 중구 0.12%, 남구와 연제구 0.11%, 동구 0.08%, 수영구, 기장군 0.05%, 해운대구.동래구 0.04%, 금정구 0.03%의 상승세를 보였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사하구의 경우 괴정동 극동스타클래스 109㎡가 500만원 올랐고, 다대동 롯데캐슬몰운대 81.5㎡가 150만원, 신평동 현대 105.7㎡가 250만원, 신익강변타운 109㎡가 250만원 상승했다.
북구는 구포동 현대 105.7㎡가 250만원 올랐고, 덕천동 벽산 115.7㎡ 250만원, 만덕동 현대 105.7㎡ 350만원, 금곡동 유림2차 112.3㎡ 250만원 상승했다.
이 같은 변동폭은 올해 1분기 사하구가 6.01%, 사상구가 4.89% 상승하면서 전국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제자리 걸음 수준으로, 당분간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가파르게 오르던 전세가격도 이사철이 끝난 지난달부터 상승세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지역별 전세가 변동폭은 해운대구가 0.19%로 가장 많이 올랐고 사하구 0.18%, 남구와 동래구, 북구 각각 0.09%, 수영구와 동구 각각 0.08%, 연제구와 기장군 각각0.05%, 금정구 0.02%, 부산진구 0.01%의 상승세를 보였다.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주춤거리고 있는 것은 봄 이사철이 지나면서 수요자들이 줄어든데다 매물 부족현상도 여전히 계속되면서 거래자체가 크게 줄어든 때문"이라며 "여기에다 올 하반기 부산지역 신규입주 물량이 증가할 예정으로 있어 부동산 관망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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