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5일 한국MS 본사와 인근 교육센터에서 200여명의 비정부기구(NGO)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NGO 대상 무료 IT 교육 세미나 `2010 NGO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MS가 공인한 국내 최고의 IT 기술 나눔 전문가 그룹인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들이 자원봉사 강사로 참여해 NGO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무용 IT 프로그램은 물론, 트위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같은 소셜 미디어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최철호 과장은 "새로운 온라인 사업을 기획하려고 해도 의논할 IT 전문가가 마땅치 않은 게 NGO의 현실이라, NGO 데이 행사가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NGO 데이에서 배운 IT 기술들은 당장 현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들이어서 더 유용하다"고 말했다.
NGO 데이는 IT를 통한 NGO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NGO 실무자들에게 현업에 필요한 IT 교육을 제공하는 MS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이번 세미나에서는 MS가 공인한 국내 최고의 IT 기술 나눔 전문가 그룹인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들이 자원봉사 강사로 참여해 NGO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무용 IT 프로그램은 물론, 트위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같은 소셜 미디어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최철호 과장은 "새로운 온라인 사업을 기획하려고 해도 의논할 IT 전문가가 마땅치 않은 게 NGO의 현실이라, NGO 데이 행사가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NGO 데이에서 배운 IT 기술들은 당장 현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들이어서 더 유용하다"고 말했다.
NGO 데이는 IT를 통한 NGO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NGO 실무자들에게 현업에 필요한 IT 교육을 제공하는 MS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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