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KNF, 사장 김기학) 에너토피아봉사단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지난 4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제3애국지사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태극기를 꽂는 등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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