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 CD 및 DVD 근절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강력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 용산 전자상가 매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안내책자를 보며 불법복제 신작영화를 고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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