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은 현재 방이동에 위치한 IT센터를 상암동 소재 우리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하는 상암센터는 그린IT 기술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 데이터센터로 7등급의 내진 설계를 비롯, △비상발전기 24시간 가동체제 유지 △전원 전체 이중화 및 모든 부하 스페어 구축 △공조 감시시스템 등 최첨단 설비 등으로 무장애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객서비스 안정화에 역점을 뒀다.
회사측은 이번 이전으로 상품 및 서비스개발, 장애 공동대응 등 그룹 차원의 인프라 공유를 통해 IT부문시너지 창출과 그룹사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기간 동안 은행이체 등 은행연계 업무 및 고객정보변경 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지만 투자정보ㆍ시세조회ㆍ잔고조회ㆍ예약주문ㆍ사고등록 등의 서비스는 이용 가능하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이번에 이전하는 상암센터는 그린IT 기술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 데이터센터로 7등급의 내진 설계를 비롯, △비상발전기 24시간 가동체제 유지 △전원 전체 이중화 및 모든 부하 스페어 구축 △공조 감시시스템 등 최첨단 설비 등으로 무장애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객서비스 안정화에 역점을 뒀다.
회사측은 이번 이전으로 상품 및 서비스개발, 장애 공동대응 등 그룹 차원의 인프라 공유를 통해 IT부문시너지 창출과 그룹사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전기간 동안 은행이체 등 은행연계 업무 및 고객정보변경 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지만 투자정보ㆍ시세조회ㆍ잔고조회ㆍ예약주문ㆍ사고등록 등의 서비스는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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