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1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본시장법에 따른 장외파생상품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우영호 전 한국거래소 선물시장본부장(58ㆍ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은행 및 금융투자업자가 신규로 취급하는 신용위험과 자연적ㆍ환경적ㆍ경제적 현상 등에 대한 위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 및 일반투자자 대상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사전 심의를 담당하며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우 신임위원장은 금융발전심의회 증권분과위원과 한국증권연구원 부원장, 금융개혁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위원회는 은행 및 금융투자업자가 신규로 취급하는 신용위험과 자연적ㆍ환경적ㆍ경제적 현상 등에 대한 위험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 및 일반투자자 대상 장외파생상품에 대한 사전 심의를 담당하며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
우 신임위원장은 금융발전심의회 증권분과위원과 한국증권연구원 부원장, 금융개혁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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