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18일부터 윈도모바일 기반 옴니아2 전용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 '미래에셋증권 M-Stock'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시세조회 및 주식 주문기능 등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동일한 수준의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인인증서와 보안키패드 등 보안 기능을 탑재했다. 또 기존 옴니아2 사용자가 사용하던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방식과 달리 자체개발 서비스로 별도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지 않는 점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옴니아2 전용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아이폰용 'M-Stock' 은 지금까지 총 15만명 이상이 다운로드받았으며, 전체 증권거래 일 약정금액도 200억원을 돌파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사진설명 : 미래에셋증권은 정보이용료가 없는 옴니아2 전용 실시간 주식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