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대표 박준현)은 황성준 크레디스위스(CS) 아시아태평양 주식부문 공동대표(47ㆍ사진)를 해외주식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황 신임 부사장은 1992년 W.I Carr서울지점 애널리스트로 증권업계에 입문한 뒤 골드만삭스 홍콩 애널리스트, 크레디스위스 아시아태평양 리서치헤드 등을 거쳐 2003년부터 CS 아시아태평양 주식부문 공동 대표를 맡아온 증권 전문가다.
황 부사장은 오는 8월부터 삼성증권 홍콩법인에서 근무하며 홍콩ㆍ런던ㆍ뉴욕ㆍ도쿄 등 4개 해외영업 거점과 국내 본사 해외법인 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또 삼성증권이 추진중인 중국 본토 증권사와의 합자회사 설립과 향후 인도와 인도네시아 진출 등 해외 신규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황 신임 부사장은 1992년 W.I Carr서울지점 애널리스트로 증권업계에 입문한 뒤 골드만삭스 홍콩 애널리스트, 크레디스위스 아시아태평양 리서치헤드 등을 거쳐 2003년부터 CS 아시아태평양 주식부문 공동 대표를 맡아온 증권 전문가다.
황 부사장은 오는 8월부터 삼성증권 홍콩법인에서 근무하며 홍콩ㆍ런던ㆍ뉴욕ㆍ도쿄 등 4개 해외영업 거점과 국내 본사 해외법인 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또 삼성증권이 추진중인 중국 본토 증권사와의 합자회사 설립과 향후 인도와 인도네시아 진출 등 해외 신규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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