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목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우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정밀 진단 결과를 전하며 "전날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목 관절에 염증이 생겼다는 진단이 나왔다.
감염 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머리를 돌리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우즈는 "몸 관리를 잘해서 다시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 홈페이지는 "마사지를 받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는 식으로 치료할 것"이라며 "우즈가 언제쯤 완치될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길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고 있다"고 전망했다.
우즈는 6월 중순에 열리는 US오픈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우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 정밀 진단 결과를 전하며 "전날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MRI 검사를 받은 결과 목 관절에 염증이 생겼다는 진단이 나왔다.
감염 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머리를 돌리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우즈는 "몸 관리를 잘해서 다시 골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 홈페이지는 "마사지를 받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는 식으로 치료할 것"이라며 "우즈가 언제쯤 완치될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길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고 있다"고 전망했다.
우즈는 6월 중순에 열리는 US오픈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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