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2일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검증방법론'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환경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기업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업종별 환경 담당자들이 온실가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천시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제 시범 적용한 사례도 실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이번 책자는 온실가스 감축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채윤정기자 echo@
이 책자는 환경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기업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업종별 환경 담당자들이 온실가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천시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제 시범 적용한 사례도 실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이번 책자는 온실가스 감축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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