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13.9㎜ 초박형 두께에 745g 초경량을 구현한 노트북PC '바이오X' 파스텔핑크 색상 모델 'VPCX135LK/P'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품 상판은 물론 키패드 및 팜레스트 내부까지 파스텔톤 핑크 색상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초경량이면서도 11.1인치(1366X768)의 와이드 LCD를 채택해 일반 노트북과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 배터리 사용시 최장 7.5시간 사용할 수 있다. 윈도7 운영체제, 인텔 아톰 Z540 CPU(1.86㎓), 2GB 메모리, 64GB SSD, 메모리스틱 및 SD메모리카드 슬롯을 내장했다. 가격은 189만9000원.
이형근 기자 bass007@
신제품은 제품 상판은 물론 키패드 및 팜레스트 내부까지 파스텔톤 핑크 색상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초경량이면서도 11.1인치(1366X768)의 와이드 LCD를 채택해 일반 노트북과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 배터리 사용시 최장 7.5시간 사용할 수 있다. 윈도7 운영체제, 인텔 아톰 Z540 CPU(1.86㎓), 2GB 메모리, 64GB SSD, 메모리스틱 및 SD메모리카드 슬롯을 내장했다. 가격은 18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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