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싱킹이 개발하고 동양온라인이 서비스하는 '삼국지 W'는 삼국지의 동양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어도비 플렉스를사용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기존 웹게임의 장점을바탕으로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의 진화를 추구했으며, 그래픽과 사운드를 강화해 멀티미디어가 결합된 새로운 웹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는 '오게임', '부족전쟁', '트라비안'과 같은 기존 웹게임과 '삼국지 W'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삼국지W'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장수들을 통해 온라인게임의 필수 중 하나인 캐릭터의 성장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에 연계된 다양한 미션과 조작도 이용자들이 좀 더 손쉽게 웹게임 '삼국지 W'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된다. 또한 앞으로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 및 사용자가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카드를 등장시켜 흥미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삼국지 W' 이용자들은 누구나 소유하는 영지와 침략을 통해 차지할 수 있는 42개 성이 존재한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영지가 속해 있는 성주에게 세금을 내기 때문에 성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진다.


'삼국지 W'에는 카드로 표현된 600여 명의 장수가 등장한다. 유비와 관우, 장비, 조조, 제갈양, 손권, 하후돈, 주유 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기 장수들이 게임에 도입됐거나 추후 추가될 예정이어서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장수들은 토벌, 탐험, 탐색, 침략, 약탈, 투기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한다.

'삼국지 W'에는 아이템과 장수 모두 카드 형태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필요없거나 중복 획득한 카드들을 조합을 통해 새로운 카드로 만들 수 있다. 공식에 따라 조합을 시도해 성공할 경우 더욱 강력한 장수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삼국지 W'에는 단순한 레벨업을 위한 퀘스트가 아닌 삼국지 역사와 연계된 임무로 좀 더 큰 집중력과 몰입감을 유도한다. 또한 무력이 높은 무관은 혈전을, 지력이 높은 문관은 설전을 통해 서로의 능력을 겨루는 투기장과 치열한 난세에 살아남기위한 이용자들의 연합 결성인 호족연합도 게임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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