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네스트2'는 '카오스온라인'을 개발중인 것으로 잘 알려진 네오액트가 제작한 전략 시뮬레이션 RPG다. 우주를 무대로 다른 게이머들과 행성 쟁탈을 위해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내용이다.
네오액트 김현민 대표는 '아스트로네스트2'를 유럽 게임 업체가 개발해 한국에 알려진 '오게임'보다 한단계 진보한 웹게임이라는 말로 이 게임을 설명한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오게임과 비슷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로네스트2의 전작인 아스트로네스트가 오게임에 영향을 많이 미쳤기 때문에 후속작인 아스트로네스트2가 오게임과 흡사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죠. 하지만 전작인 아스트로네스트, 오게임보다는 훨씬 진보한 웹게임으로 부대 이동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보다 다양한 전략전술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스트로네스트2'는 아스트로네스트라는 업체가 개발한 서비스했던 '아스트로네스트'의 후속작이다. '아스트로네스트'는 웹게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에 서비스됐던 게임으로 당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최근 웹게임들의 부분유료화같은 모델이 없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아스트로네스트와 협의를 거쳐 후속작 개발에 착수했고 만족할만한 게임성을 갖췄다고 자신합니다. 아스트로네스트라는 게임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오게임이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오게임과 같은 게임을 기다리는 게이머들도 많습니다. 아스트로네스트2는 그런 게이머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입니다."
김현민 대표는 '아스트로네스트2'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웹게임포털 '게임하마'를 론칭한 동양온라인과 손을 잡았다. 김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웹게임을 다수 퍼블리싱하는 동양온라인의 서비스 노하우와 마켓 컨트롤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물론 서비스되는 포털에 다른 웹게임들이 많아서 자체적으로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 콘텐츠 간의 경쟁이지 포털과 포털과의 경쟁은 아닙니다. 마치 넷마블 게임을 하는 게이머가 한게임에 가입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 것 처럼 말이죠. 어차피 같은 포털이 아니더라도 다 경쟁해야 하는 웹게임 들입니다. 게임하마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다른 포털 혹은 자체 서비스하는 웹게임과 승부에서도 이기지 못합니다."
끝으로 김현민 대표는 해외 진출에 대한 포부도 이야기했다. 게임하마를 통한 '아스트로네스트2' 국내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것. 특히 국내보다 SF게임 시장이 활성화된 해외에서 '아스트로네스트2'의 게임성이 좋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다국어 번역 시스템을 통해 영문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단 국내 서비스에 집중해 게이머들의 피드백에 맞춰 좋은 웹게임으로 인정받게 되면 해외 시장으로도 눈을 돌려 한국 웹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습니다."
네오액트 김현민 대표는 '아스트로네스트2'를 유럽 게임 업체가 개발해 한국에 알려진 '오게임'보다 한단계 진보한 웹게임이라는 말로 이 게임을 설명한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오게임과 비슷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트로네스트2의 전작인 아스트로네스트가 오게임에 영향을 많이 미쳤기 때문에 후속작인 아스트로네스트2가 오게임과 흡사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하죠. 하지만 전작인 아스트로네스트, 오게임보다는 훨씬 진보한 웹게임으로 부대 이동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보다 다양한 전략전술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스트로네스트2'는 아스트로네스트라는 업체가 개발한 서비스했던 '아스트로네스트'의 후속작이다. '아스트로네스트'는 웹게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기에 서비스됐던 게임으로 당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최근 웹게임들의 부분유료화같은 모델이 없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김현민 대표는 '아스트로네스트2'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웹게임포털 '게임하마'를 론칭한 동양온라인과 손을 잡았다. 김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웹게임을 다수 퍼블리싱하는 동양온라인의 서비스 노하우와 마켓 컨트롤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줬다.
"물론 서비스되는 포털에 다른 웹게임들이 많아서 자체적으로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 콘텐츠 간의 경쟁이지 포털과 포털과의 경쟁은 아닙니다. 마치 넷마블 게임을 하는 게이머가 한게임에 가입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 것 처럼 말이죠. 어차피 같은 포털이 아니더라도 다 경쟁해야 하는 웹게임 들입니다. 게임하마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다른 포털 혹은 자체 서비스하는 웹게임과 승부에서도 이기지 못합니다."
끝으로 김현민 대표는 해외 진출에 대한 포부도 이야기했다. 게임하마를 통한 '아스트로네스트2' 국내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것. 특히 국내보다 SF게임 시장이 활성화된 해외에서 '아스트로네스트2'의 게임성이 좋게 평가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다국어 번역 시스템을 통해 영문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단 국내 서비스에 집중해 게이머들의 피드백에 맞춰 좋은 웹게임으로 인정받게 되면 해외 시장으로도 눈을 돌려 한국 웹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습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